아내가 차려 준 아침이 너무 이뻐서 행복합니다.
Posted: January 17th, 2010 | Author: Andrew W. Chang | Filed under: Happiness | No Comments »아내가 차려준 아침상이 너무 이쁘게 정리되어 있어 맛도 맛이지만 모양만 봐도 눈이 즐겁습니다. 길다란 내모 모양의 접시에 조물조물 올린 반찬들이 건들기 아까울 정도입니다.
중학교 이후 처음으로 아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밥이 이렇게 좋은 것인지 미처 알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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