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an KcKnight
고등학교 시절 Brian McKnight와 Boyz II Men에 빠져서 그들 CD를 무한 로프로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외로웠다면 외로웠던 고등학교 유학실절 그들의 노래는 제게 행복이었고 영어 선생님이었습니다.
몇 년전 Boyz II Men의 빅마마와의 조인트 콘서트에서 너무 큰 감동을 받았던 추억이 있어서 이번 Brian McKnight의 공연도 많은 기대가 되네요.
4월1일 목요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
예약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TPBridge.asp?GoodsCode=10000382
요즘도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갑니다.
머릿속에 있는 기억은 쉽사리 지워지지만 사진은 빛 바랜 머릿속 기억을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수년이 지난 사진들을 돌아보며 지금은 옆에 없는 그들의 얼굴에서 흘러넘치는 미소와 행복에 그들이 마치 옆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ENTP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일반적인 특성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경쟁심이 많다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 개발해야할점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 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이런 온라인 분석을 해보면 한 것도 없이 왠지 내가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하단 말이죠. =)
요즘 제품 개발과 기획으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제품이 우리가 뜻하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는 것만이 모두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우리 회사 개발자들의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 모두 회사의 제품이 하나씩 혹은 두 개씩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될 날이 얼마 멀지 않았습니다. 개발자들의 눈에서 희망과 의욕을 볼 때 오늘도 이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도대체 뭘 잘못먹은 것인지 긴 밤 내내 고생하고 하루 종일 침대에서 쓰러져 있었네요. 몸은 아프지만 와이프의 지극정성에 마음만은 훈훈합니다.
오늘 아침은 크림 양송이스프에 에스프레소 한 잔, 딸기 3개, 야채즙.. 여기가 천국인 듯.
지금껏 식사는 그저 살기위한 어쩔 수 없는 하나의 행동이었을 뿐인데 요즘 부쩍 식사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내가 차려준 아침상이 너무 이쁘게 정리되어 있어 맛도 맛이지만 모양만 봐도 눈이 즐겁습니다. 길다란 내모 모양의 접시에 조물조물 올린 반찬들이 건들기 아까울 정도입니다.
중학교 이후 처음으로 아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밥이 이렇게 좋은 것인지 미처 알지 못했었습니다.
L/C (신용장)처리를 위해서 거의 한 달째 질질 끌리던 일이 처리되는 순간. Wells Fargo 드디어 패키지를 받다. 아주 아주 행복합니다. 미국과 신용장 관련일을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신용장 개설일이 작년 12월 중순이었으니 이제 거의 한 달이 되어서야 이쪽 서류 접수가 끝났네요. 여기서 또 10일정도 기다려야 상대편 은행으로부터 수락여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건 해결 이제 이태리 업체와 진행 중인 OpenGL 처리.
추운 겨울 아침에 따뜻한 침대를 벗어나는게 여간 큰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마치 아침의 나른함은 찾아볼 수 없는 항상 웃는 얼굴과 유머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Recent Comments